내가 항상 그리던 남자
항상 갖고싶었던 면들을 다 가진사람이 거짓말처럼 내 앞에 나타났다. 정말 너무 신기해.
내가 항상 그리던 남자
항상 갖고싶었던 면들을 다 가진사람이 거짓말처럼 내 앞에 나타났다. 정말 너무 신기해.
기회인걸까?
기회가 아니라고 해도 덤벼서 뭔갈 하다보면 답이 나오겠지? 그래.. 한번 가보자.
로마가고싶다.
냄새나는 민박집말고
뽀송한 침대있는 호텔에서 쉬면서
여유있게 여행하고픈데 과연 갈 수 있을까 ㅠㅠ
한의원가서 약을 먹으면
몸이 나아질 수 있으면 좋겠다.
먹지말라는게 엄청 많으면 어카지 ㅠㅠ
잼있는 만화책보면서 스티비원더 듣는데
세상에 ㅋㅋㅋㅋㅋㅋ겁나좋음
정말….. 스티비원더 당신은!!!
그래 너는 선택받았겠지 ㅋㅋㅋㅋ
좋겠다 그래
나는 이지호있으니까 뭐 ㅡㅡ
세상에 소리없이 져버릴 꽃은 아닌거라는 말씀을 해주시는겁니까?
그들의 긴시간이 비하면
제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니..
버티라는 말씀이신거죠.
버티겠습니다.
하나님 감사합니다 ㅠ_ㅠ
묵묵히 견뎌야하는 시간인거겠지
내가 교만했음을 알고있다
나의 지난 시간들
하지 말라고 하시면
하지 말아야지
내 은혜가 내게 족함을
알고있습니다.
현대백의 귀요미보고 신난 지호!
초귀요미 >_
소용돌이치는 생각들을 잠잠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구나
내려놓고 잠잠히
잠잠히 있자.
지호 앞에서 이제 제법 웃을 수 있게되었다는 : )
즐거운 우리의 기억 : )